마법 아처

덤프버전 :



[ 유닛 카드 ]




[ 타워 유닛 카드 ]
일반 카드
파일:빈 256x244 이미지.webp
타워 프린세스



[ 삭제된 카드 ]
희귀 카드
파일:clash royale-heal.png
치유 마법



1. 개요
2. 레벨별 스탯
3. 성능
3.1. 장단점
4. 변천사
5. 업데이트 내역
6. 카운터 카드
7. 기타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네마틱[아레나]

모던 로얄
감전돌이
사냥꾼
로얄 고스트

마법 아처

바바리안 통


1. 개요[편집]


마법 아처
Magic Archer

神箭游侠/ マジックアーチャー

파일:clash royale-magic archer.png
이 카드가
잠금 해제되는 아레나
파일:Arena13.png
아레나 13
악동의 은신처

마법사라 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아처도 아닙니다. 그가 쏘는 마법 화살은 경로 상의 모든 유닛을 관통해 피해를 줍니다. 속임수가 아니라 마법이랍니다!

Not quite a Wizard, nor an Archer - he shoots a magic arrow that passes through and damages all enemies in its path. It's not a trick, it's magic!

[아레나] 13→4→7→10→13, 다만, 이때 악동의 은신처 아레나는 나오지 않았던 때였다.

공격 속도
파일:클래시 로얄 공격 속도.png
공격 대상
파일:클래시 로얄 공격 대상.png
속도
파일:external/8ddd15b94f75b0dc7e3c914385323411781c75dff7c3710fb48c5aae98824acc.png
사정거리
파일:클래시 로얄 사정거리.png
발사체 사거리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Icons_stats_radius.png
엘릭서 비용
파일:클래시 로얄 엘릭서.png
희귀도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RarityIcon.png
유형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CardTypeIcon.png
1.1초
지상 및 공중
보통
7
11
4
전설
유닛

4번째 마법사 유닛이자 마법으로 활을 쏘는 궁수. 화살을 마법으로 만들어서 바로 쏘는 듯하며, 정황상 들고 있는 활도 마법으로 만든 듯하다. 보통 마처라고 줄여서 부른다.


2. 레벨별 스탯[편집]


레벨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LevelIcon.png
체력
파일:external/4060f7343758ccdcad3dcb1dfe716461c7841e4d9e66d0aaba611395157335ca.png
광역 피해량
파일:externel/vignette.wikia.nocookie.net/Icons_stats_dmg_area.png
초당 피해량
파일:external/2b5a0fc495c16be4c93c4457da9e358d077d236c2b3cbbdf9ce68870e2edc4fc.png
9
440
111
100
10
484
122
110
11
532
134
121
12
585
147
133
13
642
162
147
14
704
177
161


3. 성능[편집]


코스트 대비 최하위 수준의 스탯을 가진 대가로 직선 관통형 공격이라는 특수 능력을 가진 원거리 공격 카드.

프린세스와 마찬가지로 낮은 능력치를 가졌다. 마법 아처의 DPS는 폭탄병 정도로, 4코스트 원딜러라고 보기 힘들 정도로 낮다. 사정거리 또한 7로 6인 머스킷병과 그리 차이가 나지 않으며, 프린세스처럼 엄청나다고 할 수도 없다. 또한, 파이어 볼에 원킬이다.

그러나 마법 아처의 진정한 가치는 발사체 사거리이다. 적을 인식하고 공격하는 거리는 7이지만 그 화살은 11칸까지 날아가 피해를 준다. 때문에 적 유닛과 건물, 마법 아처를 일직선으로 놓으면 마법 아처가 유닛을 공격하기 위해 화살을 쏘고, 그 화살은 유닛을 관통해 타워에도 피해를 준다. 숙련자들은 이러한 공격 방식을 이용해 짤짤이 데미지를 넣게 되고, DPS도 프린세스의 2배가 넘어 훨씬 빠르게 타워에 데미지를 넣게 된다.


3.1. 장단점[편집]


장점
* 직선형 관통 공격
마법 아처 운영의 핵심. 사정거리는 7이지만 발사한 화살이 11칸까지 날아가기 때문에 이론상 프린세스 타워의 공격을 받지 않고 타워를 철거할 수 있으며, 준수한 체력을 가진 유닛을 다리를 건너오기 전에 딜을 누적함과 동시에 타워도 공격할 수 있다. 관통 공격을 통해 다리에서 싸우는 도중에도 각도를 잘 맞추면 프린세스 타워의 체력을 많이 깎을 수 있다. 공격을 하다가 상대방의 유닛에 어그로가 끌렸을 때 자신의 유닛이 버티는 동안 상대방의 유닛과 프린세스 타워를 일자로 조준하는 위치에 놓으면 프린세스 타워에 1000 정도의 데미지까지 넣을 수 있다.

* 긴 사정거리
사정거리 또한 7로 굉장히 길어 아레나 중앙에 배치해 여타 초장거리 유닛처럼 정리를 까다롭게 해서 방어 시 프리딜을 넣어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또한, 상대방의 진영 중앙에 건물이 있다면 그 건물을 상대로 프리딜을 넣으면서 상대방의 카드 사용을 강요하거나 상대방의 수비를 견제할 수 있다.

* 뛰어난 후속 유닛 처리 능력
탱커 뒤에 후속 유닛을 쌓으면 일반 광역 공격으로는 후속 유닛을 처리하기 어렵지만 마법 아처는 관통 공격으로 후속 유닛까지 쉽게 처리할 수 있다. 때문에 빅덱 입장에서는 탱커 뒤에 유닛을 쌓을 때 마법 아처가 매우 거슬린다.

* 빠른 공격속도로 인한 1타 확정
마법 아처의 첫 공격속도는 굉장히 빠르다. 다트 고블린보다 아주 조금 느린 정도며, 다트 고블린과 마찬가지로 체력이 1이어도 프린세스 타워의 투사체 속도가 느리다 보니 확정적으로 한 번은 공격할 수 있다. 따라서 1크라운 싸움에서 타워의 체력이 매우 낮을 때 마법 아처가 오면 무조건 엘릭서를 써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단점
* 낮은 능력치
체력이 매우 낮아 -4레벨의 파이어 볼에도 원킬이 나며, DPS도 고블린 1.5기와 비슷하게 낮다. 따라서 긴 사정거리를 살려 한 번에 여러 유닛을 공격하지 못하면[1] 이리저리 당하기만 하고 수비가 어려워지게 된다.

* 높은 사용 난이도
공격 범위가 매우 좁아서 멀리서 오지 않으면 위니 유닛에도 취약하다. 그리고 타워 공격용으로 썼는데 각도가 어긋나서 타워를 공격하지 못하고 4코스트를 날려먹는 경우도 많다. 이 때문에 마법 아처는 쓰는 입장에서나, 막는 입장에서나 까다롭게 느껴지는데, 쓰는 처지에서는 낮은 능력치와 높은 숙련도 때문에 사용하기가 쉽지 않고, 막는 처지에서는 긴 사정거리 때문에 자칫하면 자신의 타워가 공격받게 된다.


4. 변천사[편집]


낚시꾼과 마찬가지로 OP와 고인 시절을 왔다갔다 할 정도로 파란만장한 변천사를 가진 유닛이다.

2018년 2월 12일 패치 때 처음 공개되었다. 정식 출시일은 2018년 3월 2일이며,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마법 아처 드래프트 도전을 통해 출시 전에 얻을 수 있다. 2018년 2월 23일~2월 25일 동안 열었을 때 1/3 확률로 마법 아처를 1장 얻을 수 있는 상자가 한정 판매된다. 개당 1,000 보석으로 카드/골드 수와 희귀/영웅 카드 수는 행운 상자와 동일하다. 이 상자는 마법 아처 도전에 실패한 사람 역시 살 수 있다.

6월 기준 채용률은 전설 카드 중에서도 한참 뒤처진다. 긴 사거리와 빠른 공격속도는 좋지만 능력치가 너무나 좋지 않은 것이 그 이유다. 능력치가 좋을 수가 없는 것이 공격력이나 체력이 조금이라도 높아지면 사실상 도끼맨의 상위호환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마법 아처가 아무리 먼 거리에서 화살을 쏴도 마법으로 처리하면 활약을 할 수가 없다. 유저들은 차라리 사거리를 조금 줄이고 체력을 파이어 볼에라도 버티도록 높이거나 광부처럼 크라운 타워 데미지 감소를 붙이고 공격력을 높이자는 등의 상향안을 제시하고 있다.

8월에는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 마법 아처의 체력은 극악 수준으로 낮기는 하지만 사정거리 7+발사체 사거리 11은 다시 말하면 다리 앞에서 유닛을 잘못된 위치에 놓아서 막으면 타워에 확정적으로 데미지가 들어간다는 뜻이다. 또한, 공격속도가 빠르고 관통 공격을 하기 때문에 각도만 잘 맞추면 위니 유닛을 처리할 수 있다는 점 덕에 다크 프린스의 몰락 이후 떠오른 나무꾼과 파이어 볼에 취약한 감전돌이를 채용하는 배틀 램 덱에서 파이어 볼 유도/공격/방어 모두를 하는 유닛으로 쓰이고 있으며, 버프로 사실상 확정 데미지를 넣게 된 로얄 호그와 함께 많은 덱에서 쓰이고 있다. 전에 연구가 부족해서 버프를 많이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잠깐 쓰이지 않은 인페르노 드래곤과 비슷한 경우다.

그리고 9월부터는 마법 아처가 들어간 나무꾼+배틀 램 덱이 유행하고 있다. 이 덱은 상위 200명 9월 기준 승률 1위에 인기 4위인 덱이며, 평균 엘릭서 비용도 3.4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여러 덱을 상대로도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10월에는 나무꾼+배틀 램 덱의 인기가 식기도 했고, 메타 덱이 페카 덱이라 마법 아처의 사용률은 약간 낮아졌지만 이제는 페카 덱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다. 페카와 로얄 호그를 이용해 짤딜을 넣는 페카+로얄 호그 덱에서 주력 원딜러는 아니어도 괜찮게 쓰이고 있다.

이제는 아예 마법 아처의 반확정 딜을 믿고 바바리안 오두막 같은 카드들로 버텨서 타워를 따는 예능 덱을 상위권 유저들이 쓰기도 한다. 일명 6분 바두막 덱[2]으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기본 경기 시간이 6분(3분+오버타임 3분)이다. 바바리안 오두막의 막강한 수비력과 압박을 이용해 처음부터 비길 생각으로 6분 내내 수비적인 운용을 한다. 플라잉 머신과 마법 아처로 파이어 볼 등의 마법을 유도하면 상대방은 바바리안 오두막과 대포 카트의 수비력을 돌파하지 못한다. 그러다 다리싸움 등 각도가 나오면 적절한 위치에 마법 아처를 배치해 관통 공격으로 딜을 넣는다. 상대방도 자신의 방어를 돌파하기 어렵지만 자신도 상대방의 방어를 돌파하기 어려우므로 마법 아처로 딜을 넣는 각을 보는 것이 이 덱의 핵심이다. 이는 마법 아처가 성능이 달리는 카드가 절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예이다.

11월 5일 첫 공격속도가 느려지면서 아무도 쓰지 않게 되었다. 무덤도 제대로 못 막고 오히려 위니 유닛에도 죽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

2019년 1월 7일 첫 공격속도가 빨라졌는데,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종종 쓰인다. 2019년 8월 5일에 롤백되는 대신 공격력이 창 고블린을 한방에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증가해 관짝에서 벗어났다.

2019년 11월 후반과 12월 기준 마법 아처는 아무런 상향 없이 거의 갑작스럽게 1티어 카드가 되었다. 카드 자체에 대한 연구도 충분히 이루어졌고, 마법 아처가 활약할 수 있는 메타가 만들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채용률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채용률이 25~27% 정도 되는데다가 승률도 50%를 넘는다.

2020년 초반기 기준 광부 다음으로 자주 보이는 전설 카드가 되었을 정도로 여러 덱에서 쓰이고 있는데, 비록 파이어 볼에 취약하긴 하지만 어차피 파이어 볼이 잘 쓰이지 않는 메타이고, 화살에도 살아남아서 한때 비교되던 프린세스보다 훨씬 많이 보이고 있다.

심지어 2020년 4월 기준으로 베이비 드래곤, 폭탄 타워와 더불어 너프 1순위 유닛으로 언급되었을 정도인데, 광부의 너프 이후 가장 자주 쓰이는 전설 유닛 카드의 자리를 뺏은 것도 모자라 베이비 드래곤과 얼음 마법사[3]를 제외한 다른 광역 원딜러의 입지마저 뺏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신규 시즌 패치로 공격 인식 사거리가 1 감소해[4] 채용률이 급격히 낮아졌다.

결국 2020/5/4 패치로 사정거리가 7로 롤백되고 체력이 10% 감소하였다. 이로 인해 채용률이 어느 정도 높아질 것으로 보였고, 실제로 그랜드 도전에서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체력 너프가 확실히 체감이 커서[5] 예전과 같은 영광은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2022년 5~6월 마법 아처가 들어간 페틀램 덱이 강세를 보이고, 로얄 자이언트 등 강세 유닛을 이용해 타워에 관통 공격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해 토네이도가 들어간 마법 아처 덱이 널리 쓰이고 있다.

이후 2023년, 진화기사 덕분에 마처광돌의 유행에 힘입어 굉장히 높은 인기를 보여주게 되었다.

이 때문에 2023년 10월, 두가지 하향 방안이 올라갔는데 하나는 피해량이 감소해 창고블린 원콤 불가, 나머지는 첫 공격속도 대폭 감소이다. 하향 방안이 매우 큰 지라 약간의 반발이 있었는데 끝내 두번째 방안이 채택되었다. 2018년에도 첫 공격속도가 느려져 고인이 되었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질 뻔 했으나, 지난번과는 다르게 나름 쓰이고 있다. 다만 공격시작이 너무 느려지고 물량 유닛을 잡는데도 꽤나 버벅이게 되어 예전같은 모습은 아니게 되었다.


5. 업데이트 내역[편집]


  • 2018/4/24 패치로 움직이는 유닛을 맞출 수 없었던 느린 투사체가 빨라졌다. (버프)[6]
  • 2018/6/20 패치로 킹 타워를 작동시키지 않게 되었으며,[7] 해금 아레나가 아레나 11(일렉트로 아레나)에서 아레나 10(호그 마운틴)으로 바뀌었다. (버프)
  • 2018/11/5 패치로 첫 공격속도가 0.4초에서 0.9초로 느려졌다. (너프)
  • 2019/1/7 패치로 첫 공격속도가 0.9초에서 0.5초로 빨라졌다. (버프)
  • 2019/1/28 패치로 해금 아레나가 아레나 10(호그 마운틴)에서 아레나 5(마법 계곡)로 바뀌었다.
  • 2019/8/5 패치로 피해량이 16% 증가한 대신 공격속도가 1.0초에서 1.1초로 약간 느려졌다. (버프/너프)[8]
  • 2020/4/6 패치로 사정거리가 7에서 6으로 줄어들었다. (너프)[9]
  • 2020/5/4 패치로 사정거리가 롤백된 대신 체력이 10% 감소하였다. (버프/너프)
  • 2021/6/7 패치로 해금 아레나가 아레나 5에서 아레나 13으로 바뀌었다.
  • 2023/10/3 패치로 공격속도가 0.5초에서 0.8초로 감소하였다. (너프)


6. 카운터 카드[편집]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FireballCard.png
파이어 볼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PoisonCard.png
독 마법
동코스트로 마법 아처를 깔끔하게 처리한다. 다만, 독 마법의 경우 마법 아처를 처리하는 데 6초나 걸린다.[10]

  • 저코스트 근접 유닛: 원거리 유닛인 만큼 근접전에서는 쉽게 카운터당한다. 다만, 조심해야 할 점은 마법 아처의 발사체 사거리가 11이기 때문에 화살이 타워까지 날아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도둑의 경우 마법 아처가 타워를 공격할 수 있는 위치에 놓지 않는 이상 단 한 대도 맞지 않고 마법 아처를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7. 기타[편집]


  • 스타 레벨 3 달성 시 머리에 검은 줄무늬가 생긴다.

  • 소환 시 "Hold On.", 공격 시 "Bullseye!"라고 말한다. 공식적으로도 노라체를 쓰거나 정확한 설명 대신 비유를 드는 등 상당히 시적인 대화 방식을 즐겨 쓰는 것으로 묘사되는데, 그럴 때는 항상 도둑만 그걸 다 알아듣는다.

  • Opegit Studio에서 유출한 카드 중 하나였는데, 유출 당시에는 망토를 쓴 3엘릭서 유닛이었다. 관통 공격을 하지 않고 공격속도도 느리지만 공격력이 높다.

  • 애니메이션 첫 공개 때 공식 유튜브에서 "도둑과 친한 사이?"라고 소개되어 도둑과 접점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 것으로 보아 친구나 가족인 듯하다.[11][12]

  • 활과 화살에서 빛이 나는 것으로 보아 빛을 다루는 마법사인 것으로 보인다.

  • 클래시 로얄 페이스북을 보면 도둑과 마법 아처가 레드팀의 아처, 기사, 메가 미니언이 수호하고 있는 레드킹의 전설 상자를 훔치려고 하는데, 마법 아처가 길을 막고 어그로를 끄는 사이에 도둑이 전설 상자를 손에 넣었다. 그런데 도둑이 이 무거운 상자를 어떻게 옮길지 고민하던 도중 레드팀이 먼저 공격하지만 마법 아처는 단 2발의 화살로 모든 적을 쓰러뜨린다. 물론 조금 과장되었지만 그만큼 마법 아처의 공격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 역시나 신규 카드 드래프트 도전이 열렸으며, 12승을 달성하면 마법 아처 한 장을 받을 수 있다. 재도전 비용은 보석 100개.

  • 브롤스타즈 도전 이벤트에서는 똑같이 활을 쓰는 코스프레를 하고 나왔다. 하지만 공격 방식까지 같은 사냥꾼, 쉘리와는 달리 이쪽은 공격 방식이 다르다.[13] 이후에 나온 바이런의 스타파워 관통 주사와 비슷하다.


[1] 골렘과 같은 빅 웨이브의 경우 후속 유닛을 마법 아처가 처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2] 제작진이 직접 만든 공식 명칭이다.[3] 베이비 드래곤은 말할 필요도 없는 광역 원딜러 중 최고의 적폐 카드이고, 얼음 마법사는 수행하는 역할이 마법 아처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마법 아처에 의한 채용률 감소를 겪지는 않았다.[4] 발사체 사거리는 변하지 않았기에 각도만 맞추면 상대방의 진영에 들어가지 않고도 상대방의 아레나 타워를 공격하는 것은 여전히 가능하다. 다만, 인식 사거리가 줄어드는 바람에 각도를 맞추기가 어려워졌다. 심지어 반대쪽 라인에서 오는 적을 인식하지 못하고 그대로 지나가는 경우도 많았으며, 이를 이용해 유닛만 놓아도 마법 아처로 킹 타워를 작동시키는 방법마저 생겼다. 단일 유닛을 상대할 때는 머스킷병보다도 훨씬 못했다는 점은 덤.[5] 하다못해 화살+감전, 지진+통나무 콤보에도 죽는 정도다.[6] 하지만 여전히 이동속도가 매우 빠른 유닛은 잘 맞추지 못한다.[7] 킹 타워에 피해를 주지 못한다는 뜻이 아니라 말 그대로 킹 타워가 작동하지 않은 상태에서 작동시키지 않도록 변경되었다는 뜻이다. 이제는 토네이도나 위니 유닛을 통해 마법 아처가 킹 타워를 작동시키도록 할 수 없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잠수함 패치가 되어 낚시꾼을 이용해 킹 타워를 작동시킬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8] 이 패치로 동렙 창 고블린을 한방에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피해량 증가가 워낙에 큰 버프라 실질적으로는 버프로 봐도 될 정도다.[9] 공격 인식 사거리가 줄어든 것일 뿐, 발사체 사정거리는 그대로이다.[10] 이때 마법 아처와 타워를 같이 맞추려고 하지 말자. 마법 아처가 독 마법의 범위에서 나가면 엘릭서를 추가로 써야 한다.[11] 실제로 초록색 옷에 벨트까지 비슷하다. 머리카락 색깔도 둘 다 흰색이다.[12] 게다가 최근에 많은 카드들의 해금 아레나가 변경되는 패치가 있었는데, 도둑과 마법 아처가 같은 아레나로 이동했다.[13] 보의 기본 공격은 폭발하는 화살 3개를 세 갈래로 순서대로 쏘는 것이고, 마법 아처는 관통 공격을 하는 화살을 일직선으로 빠르게 쏜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3-11-26 21:17:46에 나무위키 마법 아처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